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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도린 크로닌 작가님의 유머에 매번 웃습니다. 영악한 오리를 너무 잘 묘사해서 웃으며 읽는데, 같이 읽는 우리 아이들이 예리한 눈으로 '어떻게 이걸 못 알아채?' 합니다. 독자의 감정 이입 100프로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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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타자기 치는 소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해당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을 수밖에 없었어요. 이 책은 농장 친구들과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스토리인데다, 나오는 오리가 사실은 중립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농장 친구들 중에 제일 꾀가 많고 머리가 좋아서 재미있는 반전과 유머를 독자들에게 선사해주지요. 그림들도 귀엽고 색감도 밝아서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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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