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Serafina and the black cloak는 뉴욕 타임스 60주 연속 베스트셀러이면서 최고의 미스터리 판타지라기에 판타지 광인 우리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역시 기대했던 대로입니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책을 손에서 뗄 수 없어서, 단숨에 다 읽어버렸네요... 세라피나는 우리 아이들 또래인 여자아이로 빌트모어 저택의 수리공인 아버지와 함께 빌트모어 저택의 지하실에서 숨어살고 있어요. 어느날 우연히 검은 망토를 입은 남자가 여자아이를 검은 망토로 흡수하듯이 빨아들이는 걸 보게 되고, 세라피나도 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격렬히 반항해서 겨우 살아납니다. 세라피나는 저택의 도련님인 브레이든과 친구가 되고, 검은 망토로 의심되는 토른 씨에게 브레이든이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하자, 자진해서 검은 망토를 두른 토른 씨를 유인해서, 멋지게 토른씨를 물리칩니다. 하지만 검은 망토는 세라피나에게 들러붙으려고 하죠... 세라피나는 멋지게 검은 망토를 없애는데, 그동안 검은 망토에 흡수되어 있던 영혼들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요... 대박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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