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6.22
수많은 쥐들 중에서 이번엔 알렉산더 입니다ㅎ 알렉산더가 태엽쥐를 만나게되네요. 아이가 다른시리즈보다 이 책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많은 생쥐들 중에 프레드릭과 알렉산더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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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AR 3점대라 유치원생 아들에게 읽어주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나중에 함께 읽으려고 미리 책을 읽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서 더 애정 합니다. 주인공인 알렉산더는 생쥐인데 빵 부스러기를 먹고 싶어서 살짝 나갔다가 비명 소리와 함께 물건들이 던져지고 빗자루에 쫓기는 신세입니다. 어느 날 집에 아무도 없는데 찍찍 소리가 나서 애니의 방에 가보니 다른 쥐가 한 마리 있는 걸 보았습니다. 그 쥐는 알렉산더와는 달리 이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무척 사랑을 받고 있었죠. 그런데 이 쥐는 태엽 감는 쥐였어요. 둘은 친구가 되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마뱀이 다른 동물로 변신 시키는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알렉산더는 곧장 그 도마뱀을 찾아가게 됩니다. 자신도 친구처럼 사랑받는 쥐가 되고 싶었거든요. 과연 알렉산더의 꿈은 이루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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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사람들의 기피 대상인 진짜 생쥐 Aexander와 태엽 장난감 쥐 Willy가 만나 우정을 쌓게 되는데 함께 놀고 잠도 함께 자며 귀여움 듬뿍 받는 Willy가 너무 부러워 자신의 처지가 슬퍼 자신도 장난감 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Willy 마저도 버려지게 되는 상황을 보니 토이스토리에서 아이의 싫증에 버려지는 장난감들이 생각나며 짠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결국 행복하게 미소짓게 되며 끝난다.^^ 레오리오니의 책은 그림책을 가장한 철학책같은 느낌.
✏️아이의 한줄 댓글
"Willy turns into a mouse! It's amazing!"
✏️아이의 한줄 댓글
"Willy turns into a mouse! It's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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