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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타코를 먹는 용 시리즈로 알게된 작가님들이에요. 일단 그림이 다른 책들과 작가로부터 구분되는 자신들만의 매력이 있다는 점에 점수를 줍니다. 게다가 내용에 유머가 들어있어서 재미있고 웃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책이지요. 여기 나오는 다람쥐는 주인공을 너무나도 약오르게 하는데, 그런 장면 장면 독자들이 웃음을 피식피식 터뜨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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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세 권 시리즈 전체적인 이야기는 새를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삶의 낙은 새에게 먹이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먹이를 가로채는 인물이 있으니 그게 바로 다람쥐들입니다. 다람쥐들이 먹이를 가져가는 것을 안 할아버지가 새로운 장치를 만들어가 다람쥐들이 먹이를 가져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먹이를 가져가기 위해서 도면을 펼쳐놓고 다람쥐들이 회의를 합니다. 그림도 이야기도 엄지 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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