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1
처음에 책을 봤을 땐 표지가 어떤 그림인지 몰라서 지나친 그림책인데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한번 사보았습니다. 역시나 장난꾸러기 아이가 등장하더라구요 엄마가 벽에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하니 자신의 몸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는 역시 기발한 아이들인거 같아요. 놀란 엄마에게 공감가면서도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아이들과 함께 물감놀이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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