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19.09.30
어니 도넛은 그림책부터 시작해서 챕터북으로 이어진 책입니다. 일단 이 작가 자체가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쓰는 걸로 유명하신 분인데, 이 시리즈 역시 에피소드가 각각 매력적이고 재미있습니다. 책 읽는 걸 싫어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죠. 얼리챕터북보다는 글밥이 꽤 되지만, 재미난 표현들을 많이 익힐 수 있고, 유머감각 역시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