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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이 책은 Click Clack Moo라는 타자치는 소와 농부의 재미난 협상을 그린 도린 크로닌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이미 전작(가장 히트 친 작)에서도 눈치챌 수 있듯, 그녀의 책은 유머가 넘쳐나지요. 이 책 역시 파리가 일기를 쓰는 형식으로 전개되는 스토리인데, 파리의 특성을 알수 있으면서도 그 특성을 일기로 적나라게 쓰니 그것만으로도 유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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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그러고보니 일기 형식의 책이 또 있었네요. 이 책은 노부영 시리즈 중에 저와 아이가 제일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글밥은 별로 많지 않아도, 전혀 유치하지 않고요. cd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유머가 있어서 이 책이 좋아요. 읽으면서 많이 웃고, 원래 반복을 잘 안하는데 이 책은 수없이 반복해 읽습니다. 영어 수준에 상관없이 재미로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Diary of a ~ 시리즈가 있는데 다 재미있어요. By.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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