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9
퍼시 잭슨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기에 동일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줄줄이 읽게 되었어요. 작가님이 다작도 하셨지만, 각 시리즈마다 각기 다른 매력과 재미가 넘쳐납니다. 이 책 역시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해서 구입해주었는데, 군데 군데 자신이 좋아하는 퍼시도 출연해주어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두께감이 꽤 되지만, 워낙 내용이 재미있어서 한번 빠지면 끝까지 정주행하게 된느 스타일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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