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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챕터북 넘어가지 않아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글이 빽빽해 보이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한번만 보고나면 몇 번이고 심심할 때 꺼내보는 책이거든요. freckle juice를 재일 재미있어 했는데 요새는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가 제일 재미 있대요 ㅎㅎ 이런 시리즈는 정말 돈 안 아까운 것 같아요. 주디블룸 책 잘 보길래 The Pain and the Great One Quartet 페이퍼백 4종도 추가로 구매했는데 요건 또 잘 안봐서 아쉽지만 좀 더 크면 잘 보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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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학교/가족 이야기라 쉽게 읽히는 거 같아요.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합니다. 그림은 적고, 글도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판타지보다 현실 이야기를 좋아하면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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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얇은챕터북이지만 유머도있어서 너무 좋아요.Judy작가님입문용으로 너무너무 좋을 것같아요.
앞으로도 이작가님책을 꾸준히 읽힐생각이라서 스타트로 너무좋았습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해요
앞으로도 이작가님책을 꾸준히 읽힐생각이라서 스타트로 너무좋았습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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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3권모두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freckle juice 책은 3번이나 다시 볼 정도로 재미있어하네요~
세일할때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갱지 챕터북 시작할때 읽히기 좋아요!
특히 freckle juice 책은 3번이나 다시 볼 정도로 재미있어하네요~
세일할때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갱지 챕터북 시작할때 읽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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