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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챕터북 진입하는 초 3-4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도서입니다. 모험이나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들은 반응이 좋았어요. 학교생활, 친구 관계, 형제자매, 가족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공감을 더 잘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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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챕터북 넘어가지 않아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글이 빽빽해 보이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한번만 보고나면 몇 번이고 심심할 때 꺼내보는 책이거든요. freckle juice를 재일 재미있어 했는데 요새는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가 제일 재미 있대요 ㅎㅎ 이런 시리즈는 정말 돈 안 아까운 것 같아요. 주디블룸 책 잘 보길래 The Pain and the Great One Quartet 페이퍼백 4종도 추가로 구매했는데 요건 또 잘 안봐서 아쉽지만 좀 더 크면 잘 보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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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학교/가족 이야기라 쉽게 읽히는 거 같아요.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합니다. 그림은 적고, 글도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판타지보다 현실 이야기를 좋아하면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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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얇은챕터북이지만 유머도있어서 너무 좋아요.Judy작가님입문용으로 너무너무 좋을 것같아요.
앞으로도 이작가님책을 꾸준히 읽힐생각이라서 스타트로 너무좋았습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해요
앞으로도 이작가님책을 꾸준히 읽힐생각이라서 스타트로 너무좋았습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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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다 읽어버리네요. 챕티북 진입 전 읽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