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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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라합니다. 챕터같이 않은 약간 소설느낌의 시리즈인데요. 일단 그림이 닉샤렛이고 소재도 엉뚱하네요. 뭔가 유기적으로 스토리가 있는 느낌보단 엉뚱한 이야기 위주라, 고런 거 좋아하는 아이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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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초3 여아인데 귀엽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거 좋아해요. 취향에 잘 맞았는지 읽는 내내 조잘대면서 읽었어요! 특히 신발 냄새 부분 기절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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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시리즈입니다. Dory 좋아하고 유머러스한 것 좋아하는 여아인데 어렵지 않게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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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넘어가지 않아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글이 빽빽해 보이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한번만 보고나면 몇 번이고 심심할 때 꺼내보는 책이거든요. freckle juice를 재일 재미있어 했는데 요새는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가 제일 재미 있대요 ㅎㅎ 이런 시리즈는 정말 돈 안 아까운 것 같아요. 주디블룸 책 잘 보길래 The Pain and the Great One Quartet 페이퍼백 4종도 추가로 구매했는데 요건 또 잘 안봐서 아쉽지만 좀 더 크면 잘 보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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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08
처음으로 본 챕터북이에요. 2년전 쯤 sr은 높은데 챕터북으로 못 넘어갔을때 산 책입니다. 레벨에 비해 확실히 글씨도 크고 글 간격도 널널해서 받아들이기 쉬웠던 거 같아요. 앉은자리에서 붙들고 끝까지 읽더라구요. 같은 시리즈에 몇 권 더 있는 것 같은데 웬디북에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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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08
챕터북과 소설 상관없이 읽었으면 싶어서, 짧은 단편 위주로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챕터북에 비해 글이 빽빽해 안보더니 어느날 퇴근하고 가니까 혼자 읽었더라고요. 확실히 소설에 숨은 의미까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몇 번 더 읽어보면서 깊이있게 이해해야 할 꺼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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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울다이어리 시리즈가 여아들이 좋아한다고 챕터북 진입 전에 슬슬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어릴 때라 뜨문뜨문 읽었었거든요 ㅎ 이제는 정말 재미있게 후루룩 읽네요 ㅎㅎ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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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읽기 좋아요. 긴 글에 거부감이 있어서 얇은 리더스로 구매했어요. 이틀만에 다 읽었는데 재미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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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대박 책이에요! 귀여운 것 좋아하지만 또 너무 잔잔한 건 싫어하는 여아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대요 ㅎㅎㅎ 시리즈가 계속계속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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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ky한 거 좋아하는 아이에요. Don't 시리즈 잘 봤는데, 이것도 재미있게 보네요. 초2여아인데 며칠 무서워하긴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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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J3~J4 편하게 보는 여아에요. 챕터북 집듣은 잘하는데 묵독들어가려고 2점대 후반 책 읽히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흑백이고 글밥이 적지 않아서 시큰둥하게 그럭저럭 보더니 요즘엔 가장 먼저 찾는 책이에요. 물어보니까 재미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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