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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다섯마리의 원숭이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계속 침대에서 뛰어서 결국 모두가 병원으로 간 널서리 라임도 좋아했는데, 해당 작가님의 다섯마리 원숭이 일러스트판 그림책 시리즈도 큰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기억해요. 아무래도 장난기가 다분한 원숭이가 여럿 나오고, 말썽도 피우고 그러니 대리만족도 하면서 어느정도 공감도 하고 했던 것 같아요. 참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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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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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Five Little Monkeys Reading in Bed...
이시리즈는 정말 넘남 잼나요~~
엄마 원숭이가 잠자리에서 아기 원숭이들에게 재미있는 책을 읽어주는데...
엄마는 피곤에 지쳐서 아이들에게 잠자리에 들ㄷ록 지시를 하죠...
아직 잠자리에 들고 싶지 않은 아기 원숭이들이 책을 더 읽고 싶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몇권의 이야기를 더 읽어야 아기원숭이들은 잠을 잘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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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책을 좋아하는 꼬마원숭이들이,, 엄마가 그만 불끄고 자라고 하는데도..
아쉬워서 계속 한권,한권 엄마몰래 읽으면서 눈물흘리고 재밌어서 킥킥대는 이야기입니다. 그때마다 엄마는 들어와서 나무라지않고 그만 자라는 말만하고 나간답니다. 결국은 엄마도 몰래 책을 보다가 꼬마원숭이들에게 들키고 만다는 반전이 숨어있지요. 이원숭이시리즈는 우리집에 총 6권이 있어요. 세권정도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었는데,, 열광까지는 아니지만 흥미를 보이며 잘듣고 있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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