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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2권에서는 사브리나와 다포네가 마을의 학교에 들어가면서 더 복잡한 사건에 휘말리게 돼요. 학교에 간 첫날부터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는데 할머니는 사브리나가 사건을 해결하기를 바라고, 사브리나는 고아인 줄 알았던 자신과 동생에게, 부모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당연히, 엄마, 아빠를 찾는 걸 원하죠..
하지만 할머니의 강요에 의해서 사브리나는 어쩔 수 없이,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어찌어찌 사건을 해결하고, 엄마, 아빠를 찾으려고 한다는 이야기에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The Sisters Grimm 시리즈 중에서 2권이 가장 재미없었다고 하네요...
2권의 고비만 넘기면 나머지는 다 재미있다고 하니, 계속 읽으시라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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