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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매직트리, 멀린미션, A-Z의 모든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은 여아가 읽고 있어요. 한권 읽자마자 바로 다음 책으로 넘어가네요. 그만큼 재밌다는 거겠죠 ㅎㅎ 겉표지부터 흥미진진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한번쯤 상상해봤을법한 이야기라 더 쉽게 읽히는 거 같아요. 글줄 사이의 간격도 넓어서 두께가 있는데도 부담이 없다고 느끼는 거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있는 그림도 매력 있네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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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세대를 넘어 물려받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인형의 집에 정교하게 만들어진 도자기 인형들과 새로 들어온 플라스틱 인형가족들. 이 인형들은 사람이 잠든 밤이면 본격적인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살아 움직이는 인형이라는 것이 사람들 눈에 띄면 움직일 수 없게 되지요. 수십년전에 실종된 aunt를 찾기도 하고 인형들이 학교에 남겨지기도 하고 배에 실려 모험을 떠나기도 하는 등 한권한권 모두 재미있어요. 책 자체는 두껍지만 가독성도 좋고 무엇보다 브라이언 셀즈닉의 삽화가 정말 예뻐서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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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100년 전에 만들어진 도자기 인형인 애너벨 가족은 여덟살 박이 케이트의 인형으로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던 가족에게는 옛날에 갑자기 사라진 이모의 실종 사건에 대한 의문이 있는데요...인형의 집을 벗어나면 안 된다지만, 애저벨은 집 밖 세상이 궁금합니다. 책 사이즈도 일반 소설책보다 크고, 여백도 넓고 글자 크기도 좀 커서 읽기 편한 책입니다. 다른 소설책도 요렇게 출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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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doll people..이란 제목이 흥미로워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었더니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재미있다며 4권을 다 읽었던 책이다.
표지 그림으로만도 충분히 내용을 통해 머릿속으로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다.
The Borrowers 와 Stuart Little 을 재미있게 읽었고 또 언급한 이 책들의 팬인 친구들이라면 doll people 또한 팬이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표지 그림으로만도 충분히 내용을 통해 머릿속으로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다.
The Borrowers 와 Stuart Little 을 재미있게 읽었고 또 언급한 이 책들의 팬인 친구들이라면 doll people 또한 팬이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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