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l and Wagner 시리즈 모두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잔잔하지만 간간히 유머가 있고
2점대 초반의 글밥이 천이 넘는 책인데
워드카운트 1000 정도의 책을 읽는 연습을 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라 아이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한 소재가 많았어요.
펄과 와그너 시리즈는 우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다 닥터수스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읽게 된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리딩북 시리즈로 되어있지만, 사실 한 이야기가 스토리북이라 봐도 될 정도로 내용도 잔잔하니 좋고 일러스트도 색감이 고우면서 예뻐요. 전체적인 스토리 분위기가 선한 느낌인데다 아이의 정서에 좋을법한 내용을 담고 있지요. 해당 시리즈 역시 재미있게 읽었어요.
2점대 초반의 글밥이 천이 넘는 책인데
워드카운트 1000 정도의 책을 읽는 연습을 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라 아이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한 소재가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