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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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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A Squash and a Squeeze는 Julia Donaldson이 글을 쓰고, Axel Scheffler가 그림을 그린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Aesop's Fabl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좁은 집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가 등장합니다. 할머니는 집이 너무 좁고 비좁아 불평을 하며, 누군가가 집을 넓혀줄 방법을 찾아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법의 조언을 받은 할머니는 동물들을 하나씩 집에 들여보라는 충고를 받고, 작은 동물들부터 차례대로 집에 들입니다. 하지만 집이 점점 더 좁아지고, 모든 동물이 함께 살면서 할머니는 더 이상 집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비좁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 할머니는 원래의 집이 얼마나 넓고 편안했는지 깨닫고, 동물들을 다 내보내게 됩니다.

할머니가 집이 좁다는 불평을 하면서 결국, 단순히 원래의 상태가 가장 좋다는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감사와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Axel Scheffler의 특유의 그림 스타일과 Julia Donaldson의 유머와 리듬감 있는 문장이 잘 결합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A Squash and a Squeeze는 간단한 이야기지만, 깊은 교훈을 전달하며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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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이 작가님 유명하고 아이들도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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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The book is about a complaining old lady who is saying that her home is too small and tiny to live. But is it? A book full of wisdom telling you to be content with what you have. We loved the book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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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Ar난이도가 높다고 못읽고 낮다고 좋아하는건 아니여서 맘에들거나 익숙해하는것을 사주는데 자꾸 zog 사달래서 그건 난이도가 넘쎄서 난이도좀낮은 이책으로 샀는데 이것도 아이에겐 글밥이많아 힘들어요
씨디있는버전으로사서 그걸 매일 들려주고 눈으로 글씨따라가라고 아직은 제가 읽어주기만하는데 글밥이 많은 페이지가 여러장있어서 아직 스스로읽고싶은맘은 안들어하는데 그림보며 질문하며 이야기하기연 그림도 다양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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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집이 좁다 좁다 투덜거리던 할머니를, 한 현자가 그녀의 이 투덜병을 고쳐주게 됩니다. 참 현명한 방법으로 고치게 되는데, 결론적으로 집 내를 매우 비좁게 만들었다가 다시 그 비좁은 공간에 있는 동물들을 뺴내니 상대적으로 집이 참 넓구나-하게 느끼는 방식으로 알려주죠. 역시나 여기서도 도날드슨의 맛갈나는 라임을 맛볼 수 있고, 그녀와의 환상적인 콤비인 악셀의 귀엽고 동글동글한 밝은 색채의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교훈적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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