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멀가 길게 자란 아이의 머리를 엄마가 잘라줘요.근데 맘에 들지 않아서 헤어샵에 갑니다. 가는 도중 길에서 만난 여러사람들의 머리모양을 보고 지나갑니다.결국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고 학교에 가서 모든 친구들의 부러움을 산다는 얘기예요~ 일상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상황이라서 친근하고 헤어스타일의 다양한 표현이 나와서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그리고 책 끝부분에는 2장에는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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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angs are put of line.
대머리, 뻗은 머리등등이요.
학교에 가면서 친구들이 자기 머리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는 장면에서는 공감하며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