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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후각을 가진 탐정 강아지 '넬'의 대활약극입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넬은 코를 킁킁거리며 범인을 찾아 나서요. 흥미진진한 추리 과정은 물론,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어 아이들에게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리듬감 넘치는 문장과 섬세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탐정이 된 기분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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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읽어주는 맛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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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재밌어요 . 반응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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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줄리아 도날슨 작가의 팬 입니다. 한 권씩 구매하면서 소장하고 있어요. 탐정견 Nell의 활약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단어의 수준은 thrash, tumbledown 등 조금 어려운 편이고 글밥도 긴편입니다. 일러스트가 엄마 취향이라 마음에 듭니다^^ 교실에서 책이 모두 사라졌는데 Nell이 냄새로 범인을 찾아내고 책을 읽고 돌려주려고 했다는 범인의 말에 도서관을 소개시켜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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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그림책을 읽히고 싶어서 좋아하는 내용으로 찾다보니
발견하게 된 책입니다.

냄새 잘 맡는 강아지가 책도둑을 잡는 내용인데,
유치한 내용일 수 있지만,
어휘 구성이 좋아 4,5 학년이 읽기에도 괜찮아 보입니다.

사용된 어휘들의 라임이 너무 잘 맞아서
눈으로 읽다가도 소리내어 읽게 된다네요.

그림책이다보니, 그림이 많아서 글밥 부담감도 전혀 없고,
강아지와 추리물이 결합된 내용이라,
큰 호불호 없이 읽히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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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줄리아 도날드슨을 워낙 좋아해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일단 일러스트가 끝내줍니다. 그와 함께 도날드슨 특유의 딱딱맞는 라임. 게다 배경은 도서관과 책을 훔치는 도둑이 나옵니다:) 독서 하는 아이에게 책에 대한 사랑을 가르칠 수 있고, 선한 주인공과 도둑마저도 선한 책이라 아이 정서상에도 좋은 책이죠. 받자마자 색감이 넘나 예뻐서 폰배경으로도 한동안 해놨어요X) 도날드슨 책은 일단 평타 이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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