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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아기에게는 유일하게? 줄리아 도널드슨 책에서 좋아해줄수 없는 캐릭터 인가봅니다. The high way rat은 자기가 원하는거는 다 가져가는 나쁜 쥐입니다. 액셸쉐플러의 그림이 귀엽지만 귀여움이 커버하지 못해요. 조금 아쉬운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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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아이가 유년기때 정말 많이 읽어주었던 합작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이 책 역시 자만에 넘치는 한 쥐가 나오면서 그가 어떻게 바뀌는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일단 줄리아 도날드슨 책들은 내용이 전체적으로 라임으로 되어있어 읽어주는 재미도 쏠쏠하고 색채도 화사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들이에요. 아이의 최애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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