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12.10
이 책의 시리즈 중 하나를 한글책으로 읽었는데
재미있게 읽어서 우선 시험삼아 한권 정도 구매해 봤어요~
아이도 좋아해요~
헨리네 반아 박물관으로 flield trip를 나가게 되요~
트리케라톱스, 네안데르달인, 벌팔로, 화산, 공룡 뼈 등을 난리를 만들어요~
근데 선생님이 헨리에게 아티스트 같다고 하루 더 있어다라고.....
헨리도 본인을 아는지 정말 아닌것 같다고 생각하죠~
재미있게 읽어서 우선 시험삼아 한권 정도 구매해 봤어요~
아이도 좋아해요~
헨리네 반아 박물관으로 flield trip를 나가게 되요~
트리케라톱스, 네안데르달인, 벌팔로, 화산, 공룡 뼈 등을 난리를 만들어요~
근데 선생님이 헨리에게 아티스트 같다고 하루 더 있어다라고.....
헨리도 본인을 아는지 정말 아닌것 같다고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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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다비드 칼리 책은 일단 일러스트를 구경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그리고 있는데, 정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창의력과 독창성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이와 어이없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들을 그린 일러스트를 보며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필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당 1-2문장으로 이루어졌고, 그림이 더 중심이 되는 책이에요. 영어 초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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