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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천재 과학자 프래니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발명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프래니는 사랑과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워하지만, 거대한 큐피드가 나타나 학교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프래니의 독특한 실험과 엉뚱한 아이디어들이 매우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 유머와 상상력이 인상적이었다. 그림과 함께 읽기 쉬운 구성이라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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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3점대 후반이 7세 남아인데 좀 더 높은 지수의 책도 읽혀보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ar 지수 4.6이지만 3점대인 저희 아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만큼 흡입력이 있어요. 갱지책에 글씨 많은 책에 거부감이 있는데 슬쩍 던져 놓았더니 살짝 들쳐보았다가 끝까지 읽고 다음 책은 없냐고 묻더라고요. 3-4점대의 챕터북이지만 그림 삽입도 많은 편이라 4점대 책 처음 시도해볼 때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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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프래니는 각종 이상한 괴물부터 엽기적인 기계들을 무한히 만드는 엽기과학자에요. 이런 물건을 만들고 괴물들을 자라나게 하는 그녀의 요상한 취미와는 다르게 마음만은 정말 잘하고 싶고 선생님께 이쁨 받고 친구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귀여운 여자아이에요. 이런 설정만으로도 빵 터집니다. 그래서 아무리 이상한 발명품을 만들어서 문제거리를 만들어도 싫어할 수가 없는 캐릭터에요. 유머가 넘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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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상품명 :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 #2 Attack of The 50-Ft. Cupid
이 책은 프래니가 자신의 개 이고르가 사고치는 걸 방지하려다 실수로 큐피드를 만들어버리고 발생하는 일 들을 담은 픽션 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 특성상 어린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학교, 평범한 가정집등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 정도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
이 책은 프래니가 자신의 개 이고르가 사고치는 걸 방지하려다 실수로 큐피드를 만들어버리고 발생하는 일 들을 담은 픽션 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 특성상 어린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학교, 평범한 가정집등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 정도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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