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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프래니가 투명인간이 되는 실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프래니는 친구들에게 더 잘 어울리고 싶어 하지만, 자신의 특별한 개성을 숨기려 하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겪게 된다. 투명해진 뒤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웃기고 흥미로웠으며, 프래니의 독특한 발명과 상상력이 인상적이었다. 이야기 속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 재미와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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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11.04
ar 3점 후반대인 7세 남아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2권에 비해 3권은 ar지수가 5.2로 높은 편이지만 이미 앞의 책들로 재밌게 읽어서 3권도 어려움 없이 재밌게 읽어 완독했습니다. 과학자에 대한 내용이라 과학 용어들이 나와 아이가 어려울 텐데도 스토리가 재밌으니 별로 상관하지 않고 끝까지 읽더라고요. 아이가 안 좋아할까봐 1권씩 샀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세트로 살 거 그랬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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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프래니는 여느 평범한 소녀와 다르지요. 그녀의 취미는 과학, 그냥 과학도 아닌 그것도 엽기! 과학을 무지 사랑하지요. 무시무시한 발명품도 척척 만들어서 프래니가 악당이라도 되면 세상은 곧 멸망하겠구나 싶지요. 하지만 이럼에도 프래니가 귀여운 이야기는 물론 좋아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것을 다루는 엽기과학이지만, 사실 마음속으로는 친구들과 선생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싶은 귀여운 소녀일뿐이거든요. 주인공 프래니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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