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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미스터 퍼터와 그의 고양이 태비가 더운 여름날 친구 티버 씨와 강에서 보트를 타며 시원한 하루를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태비는 물을 무서워하지만 퍼터의 다정한 배려로 조금씩 용기를 내어 즐거움을 느끼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문장, 따뜻한 색감의 삽화가 조화를 이루며 우정과 삶의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편안하고 정감 어린 리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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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뭐니뭐니 해도 더울땐 물이죠. 물 위에서 배를 타던, 직접 물로 몸의 열기를 식힐 수도 있고요. 큰 연못가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도 너무 낭만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락까지 함께하니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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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몸이 축축 늘어지는 여름, 퍼터 할아버지와 티베리 할머니는 가까운 연못가로 피크닉을 갑니다. 덕분에 고양이 태비와 강아지 지크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데요, 보트를 타고, 한적한 곳에 가서 키위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보는 사람마저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더운 여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더 시원할것 같아요
몸이 축축 늘어지는 여름, 퍼터 할아버지와 티베리 할머니는 가까운 연못가로 피크닉을 갑니다. 덕분에 고양이 태비와 강아지 지크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데요, 보트를 타고, 한적한 곳에 가서 키위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보는 사람마저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더운 여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더 시원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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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2
더운 여름날 Putter 할아버지와 그의 고양이 Tabby는 하루 종일 땀을 흘리고 있네요.
그래서 그들은 가까운 연못으로 놀러라도 가려고 하네요.
옆집 Teaberry 할머니와 그의 애완견 Zake와 땀을 흘리면서 힘들게 도착해서는
배를 빌려 타게 됩니다. 그들은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죠. 물론 동물들도 나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그래서 그들은 가까운 연못으로 놀러라도 가려고 하네요.
옆집 Teaberry 할머니와 그의 애완견 Zake와 땀을 흘리면서 힘들게 도착해서는
배를 빌려 타게 됩니다. 그들은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죠. 물론 동물들도 나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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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물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여유롭게 그려져서, 바쁜 이야기보다 이런 조용한 이야기가 더 좋게 느껴질 때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태비의 모습도 여전히 귀엽고, 등장인물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가 잘 드러납니다. 부담 없이 읽기 좋고, 읽고 나면 기분이 차분해지는 그런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