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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평범한 소녀 케이티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과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케이티는 친구와 몸이 바뀐 뒤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들을 겪게 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이야기가 가볍고 유쾌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들도 현실감 있게 느껴졌다. 특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 마냥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짧고 읽기 쉬운 책이지만 친구 관계와 배려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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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헴스터와 몸이 바뀐다면? ㅎㅎ
초등학교 3학년 케이티예요. 오늘 케이티는 일진이 사나워요. 축구 시합에서 공을 받은 순간에 실수를 해서 졌어요. 아끼는 바지를 진흙탕에 적시구요.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케이티와 햄스터의 몸이 서로 바뀐 건가요? 케이티는 우리 안에서 열심히 친구들을 불렀지만, 다른 아이들에겐 찍찍 거리는 소리만 들릴 뿐이에요. 케이티은 원래 몸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하게 만다는 책 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케이티예요. 오늘 케이티는 일진이 사나워요. 축구 시합에서 공을 받은 순간에 실수를 해서 졌어요. 아끼는 바지를 진흙탕에 적시구요.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케이티와 햄스터의 몸이 서로 바뀐 건가요? 케이티는 우리 안에서 열심히 친구들을 불렀지만, 다른 아이들에겐 찍찍 거리는 소리만 들릴 뿐이에요. 케이티은 원래 몸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하게 만다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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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여러 사물과 소재로 바뀔 수 있는 케이티가 주인공인 시리즈에요. 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는 여러가지로 몸이 변할 수 있는 마법요소가 있어서 재미있게 와닿는 것 같아요. 두께감이 얇지만,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 편이에요. 처음엔 글이 너무 빽빽하다 생각해서 아이가 질리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내용이 워낙 재미있게 써져있어 그런지 아이가 정말 좋아해주어 나머지 책들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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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Katie Kazoo는 판타지와 일상생활이 잘 뒤섞인 챕터북이죠. 어휘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각 페이지마다 글자가 빽빽한 편이니 글자 읽기에 적응된 아이들이 보기에 더 좋습니다. 원래 Katie의 이름은 Katie Carew인데 Kazoo로 바뀌게 된 사연이 1권 "Anyone but me - 나만 아니면 돼."에 나옵니다. Katie에게 오늘은 어찌된건지 하는일마다 되는게 없는 운수 사나운 날입니다. 공놀이를 하다가 다른 팀 좋은 일을 시키고, 진흙탕에 빠져서 가장 좋아하는 바지를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수학문제를 풀러 칠판앞에 나갔다가 보기좋게 "꺼억" 트름을 해서 Kazoo (꺼억~하는 소리처럼 들리나봐요)라고 놀림당하고.. 너무 속이 상한 나머지 별똥별에 대고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어. 나만 아니면 돼" 라고 소원을 빌지요. 하지만 정말 그 소원이 이루어질지 누가 알았겠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뗼 수 없는, 재미있는 챕터북,, 1권부터 시작해 보세요.
Katie Kazoo는 판타지와 일상생활이 잘 뒤섞인 챕터북이죠. 어휘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각 페이지마다 글자가 빽빽한 편이니 글자 읽기에 적응된 아이들이 보기에 더 좋습니다. 원래 Katie의 이름은 Katie Carew인데 Kazoo로 바뀌게 된 사연이 1권 "Anyone but me - 나만 아니면 돼."에 나옵니다. Katie에게 오늘은 어찌된건지 하는일마다 되는게 없는 운수 사나운 날입니다. 공놀이를 하다가 다른 팀 좋은 일을 시키고, 진흙탕에 빠져서 가장 좋아하는 바지를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수학문제를 풀러 칠판앞에 나갔다가 보기좋게 "꺼억" 트름을 해서 Kazoo (꺼억~하는 소리처럼 들리나봐요)라고 놀림당하고.. 너무 속이 상한 나머지 별똥별에 대고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어. 나만 아니면 돼" 라고 소원을 빌지요. 하지만 정말 그 소원이 이루어질지 누가 알았겠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뗼 수 없는, 재미있는 챕터북,, 1권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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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웬디북을 통해 처음 알게된 Katie 시리즈를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몰라 1권만 낱권으로 구매해보려고 기다리다 빌려봤는데 처음엔 글밥이 없는 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달려들지는 않았지만 읽어가며 내용이 흥미로운데 비해 어휘수준이 그리 높게 느껴지지는 않았는지 읽고나서 괜찮다고 하네요. CD를 들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낱권에도 CD가 같이 판매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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