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유명한 스토리로는 토끼 인형에 관련된 내용일텐데,
주인공의 애착 인형을 여왕이 탐을 내서 훔쳐가고,
다시 되찾아온 후 여왕이 안쓰러워 애착 인형을 만드는 방법과 과정을 전수해 주었다..그 후 여왕이 주인공에게 감사 편지를 써 주었다는..
이런 판타지 같은(?) 스토리입니다.
일러스트도 내용도 귀여워서 저학년에게 더 먹힐만한 스토리 이지만,
어휘나 문장은 의외로 내용보다는 수준이 높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좀 늦게 구매해 주었더니 동생들 책 아니냐는 평이 있었습니다..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에밀리 브라운 시리즈는 영국에서 워낙 인기가 좋아서 꼭 읽어봐야겠다 싶었던 시리즈에요. 나오는 에밀리 브라운이라는 소녀 자체가 굉장히 귀여워요. 첫 책에서 계속 에밀리 브라운에게 토끼인형을 달라고 하는데 처음엔 예의바르게 자신의 토끼라고 하면서 줄 수 없다고 말하죠. 그런데 계속해서 달라고 하니 결국 폭발해버리고 맙니다. 영국스러운 소소한 유머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북입니다. 일러스트도 색감이 곱고 예뻐서 그림 보는 맛도 있는 시리즈에요.
주인공의 애착 인형을 여왕이 탐을 내서 훔쳐가고,
다시 되찾아온 후 여왕이 안쓰러워 애착 인형을 만드는 방법과 과정을 전수해 주었다..그 후 여왕이 주인공에게 감사 편지를 써 주었다는..
이런 판타지 같은(?) 스토리입니다.
일러스트도 내용도 귀여워서 저학년에게 더 먹힐만한 스토리 이지만,
어휘나 문장은 의외로 내용보다는 수준이 높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좀 늦게 구매해 주었더니 동생들 책 아니냐는 평이 있었습니다..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