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번역되어 있는 Madalena Matoso 작가의 책을 흥미롭게 읽었던지라 이 책도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시선을 끌었던 것은 독자가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었지요. 찾아보니 국내에 번역본도 있기는 하네요.
이야기의 시작은 익숙한 문장인 once upon a time there lived a...아주 오래오래전 공주가 살았을 수도 있고 우주인이 살았을 수도 있고 표범이 살았을 수도 있고...주인공은 독자가 정하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매 페이지마다 독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요즘 많이 출간되고 있는 interactive 그림책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익숙한 문장인 once upon a time there lived a...아주 오래오래전 공주가 살았을 수도 있고 우주인이 살았을 수도 있고 표범이 살았을 수도 있고...주인공은 독자가 정하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매 페이지마다 독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요즘 많이 출간되고 있는 interactive 그림책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