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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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소중하게 보고 또 봅니다 ㅎㅎ 노트북 오브 둠 좋이하는 친구면 꼭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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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스페셜에디션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컬러 몬스터에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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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괴물들을 찾아내고 기록하는 비밀 노트가 드디어 공개되었어요! 평범해 보이는 마을에 숨어있는 엉뚱하고도 무시무시한 괴물들의 특징이 아주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나도 탐정이 되어 괴물을 추적해볼까?" 하는 흥미를 자극하며,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이야기 덕분에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 같은 모험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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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괴물 나오고, 사건 생기고, 빠르게 전개돼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영어 부담 없이 읽히고, 시리즈라 계속 이어서 보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내용이 깊다기보다는 ‘재미 위주’라서 학습용보다는 흥미 붙이기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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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The Notebook of Doom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Monster Notebook 가지고 싶다고 해서 사줬어요~ 일단 컬러고, 실제 몬스터 노트북같아서 애정을 갖고 다니더라구요 ㅎㅎ 책에 나온 괴물도 있고 처음 소개되는 괴물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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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노트북 오브 둠에 나오는 몬스터가 모두 모여있는 책이에요. 책을 다 들어서 인지 여기에 나오는 몬스터를 보고 너무 좋아해요. 책에 나온 특징을 이야기 해주면 이름을 술술 이야기하는게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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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이책이 있으니까 더 재밌게 읽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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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주인공의 메모 형식으로 구성되어 관찰 기록과 유머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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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The notebook of doom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가 실제 책에 나왔던 도감(?)을 갖고싶어해서 구매했는데 너무 기뻐했어요! 7세 남아 수준에 약간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재치있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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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아이가 사달라했어요 초저 남자아이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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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같은 반 아이가 읽는걸 보고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아이가 어느 날 집에 와서 이 책을 사 달라고 콕 찝어 이야기하길래 주문했는데 너무 잘 읽어서 전체 세트를 다시 구매했어요 ㅎㅎ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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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추천받아 구입한 책으로 인기폭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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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들고다니면서 편하게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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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The notebook of doom은 아이의 대박책중 하나인데요, 시리즈 사고 거의 하루에 3권씩 일주일만에 완독하더니, 요 책도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사줬더니 빈 연습장 하나에 책을 카피하듯 글에(쓰는 것 싫어하는 8살 남아입니다) 그림까지 그리고 있어요!
엄마 입장에선 스스로 독후활동까지 하게 하는 너무 좋은 ㅋ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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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이걸 사줬는데 어디인가 잃어버리고 한글번역본을 봤는데 너무 재밌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빨리 찾아서 다시 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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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8
시리즈좋아해요.
시리즈 다 가지고있어요 귿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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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I loved this series and I was thrilled to find there was a monster book within the series. This monster book shows all the monsters that are featured in the book, and some simple introduction. I remember reading it again and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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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도서관에서 읽고 엄청 좋아하길래
웬디북에서 주문했는데
컬러네요?
도서관 책은 흑백이었는데!
덕분에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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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죽음의 노트북 시리즈는 아이가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였는데, 아무래도 각 책마다 다양한 몬스터들이 나오고, 아이들 무리가 해당 몬스터를 헤치는 스토리가 나름 공감이 되면서 통쾌했나보다 싶어요. 이 책은 아이가 하도 해당 시리즈를 좋아해서 여러 몬스터들을 백과사전처럼 한곳에 모아두고 있어 구입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닳고 닳도록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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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노트 북 오브 둠 시리즈를 사줬더니 어디서 이렇게 내 취향에 맞는 책을 골랐냐고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신나서 읽다가 마지막권에 있는 이 책 광고를 보더니 제발 사달라고 며칠을 졸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자마자 고맙다고 읽고 있습니다.

원래 영어책은 직접 읽는 것보다 음원듣는 걸 훨씬 좋아는 아이인데 이 책은 너무 재밌으니 자기가 직접 읽어주겠다고 열심히 읽어주네요. 책도 컬러라 보기도 편하고 몬스터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제격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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