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저는 어스본 책의 광팬인데요. 어스본의 자랑인 플랩북 형식도 너무 마음에 들고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과학적인 주제들도 신기하리만치 쉽게 풀어내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현재 43개월인 아들이 30개월 쯤, 그때는 우주에 대해서는 흥미나 관심은 없었으나 제가 워낙 그런쪽을 잘 모르는지라 미리 예습겸 봤었던 책인데 한글로도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영어로 볼까 걱정도 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거의 아는 단어고 잘 읽히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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