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7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들쥐들. 그리고 그 와중에 용감한 기사의 꿈을 꾸며 태어난 생쥐 데스페로. 그는 아름다운 공주를 구하기 위하여 온갖 시련을 당하게 되는데, 과연 작은 생쥐가 아리따운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요? 감동적이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너무도 잘 살려내는 디카밀로 작가님, 그녀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읽었는데 쉽게 읽히고 동화같은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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