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5
어느 날 자신이 아끼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배나무의 배가 도둑맞은 것을 발견한 Racine씨는 보초를 선 끝에 드디어 범인을 발견하는데요. 이상하게 생긴 동물이었습니다. 처음보는 동물에 화보다는 호기심이 생긴 Racine씨는 동물에게 말도 걸어주고 먹을 것도 주고 놀이터까지 지어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결국 동물은 연구대상이 되어 큰 관심과 함께 초대되어 무대에 서게 되는데 알고 보니 그 속에 어린이 2명이 들어있었네요. 어린이들의 정체가 탄로난 후에도 아이들과 배를 나눠먹고자 하는 Racine씨 캐릭터가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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