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작은 집 이야기는 미국 초기 정착기때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에서는 거의 필독서처럼 취급하고 있는 도서에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토리북처럼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한데, 이것이 모두 실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논픽션 책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정이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살아나가는 것, 그에 따라 환경이 바뀌면서 그에 따라 적응하는 면들을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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