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4
리틀 하우스 시리즈는 미국 초기 정착기를 생생하게 작가님의 스토리를 통해 알 수 있어 미국에서는 필독서라고 불리지요. 이런 미국 초기 정착기를 알아가는 의미 뿐 아니라 스토리만으로도 재미있는 게 리틀 하우스 시리즈에요. 논픽션 책임에도 스토리로 써있다보니 딱딱한 느낌보다는 한 사람의 일생을 재미난 이야기로 읽는 느낌이 드는 시리즈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스토리만으로도 좋아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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