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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유명한 플라이가이 시리즈는 파리 때문인지? 아이가 잘 안봤는데 이 책은 어떨지 구매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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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알고보니 플라이가이 작가네요.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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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딱 봐도 떠오르는 작가가 있죠?
플라이가이의 테드아놀드님.
작가 검색해보니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집을 칠할시간이군!
(빈센트는 어떤색으로 칠할지 결정하지 못했어요.)
하얀색으로 칠할까봐.
오! 하얀집, 깔끔하고 좋은걸?
이런식으로 동물과 색깔이 번갈아나와요.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유머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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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테드 아놀드는 이미 플라이 가이로 유명한 작가죠
저희 아이는 아직 플라이 가이 수준은 아니고, 이 책은 그보다 좀 쉬어요ㅎㅎ 그리고 그림 그대로 문자 설명이 있아서 매우
직관적인 책입니다.
아쉬운 건 저희 아이는 테드 아놀드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 거 같긴 해요ㅜㅜㅎㅎ
그래도 색과 관련된 단어나 행동 단어를 인식시키기엔 좋은 거 같아요
최애는 아니지만 중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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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화가 빈센트 반고흐에 대한 이야기이다.
테드 아놀드의 책으로 일단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기대하면서 시작했다.
반복되는 문장이 있기 때문에 쉽게 느껴지는 책인 반면,
물감색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다양한것이 생소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예를 들면 white는 cream, snow, ivory, titanium 과 같이 다양한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색을 표현하는 방식이 인삭깊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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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테드 아놀드는 작가님을 너무 좋아합니다.
제고 뜨기만을 기다려서 바로 구매한 그림책이에요.
쉬운 문장이라 아이들이 좋아했고,
컬러가 나온 그림책이라 더욱 즐겁게 읽었씁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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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믿고사는 작가책이라 입고되자 바로 구매했어요.역시 재밌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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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3
빈센트가 집을 새로운 색으로 칠하려고 해요.
그때마다 새로운 동물들이(박쥐, 애벌레, 거미, 나비 등등) 등장하며 내집이기도 하다며 좋아하는 색을 이야기해요.
결국 모두가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 나니 다 같이 만족스런 알록달록 예쁜 집이 됐어요.
이 책에는 비슷한 색깔의 좀 더 다양한 색들이 나와서 좋았어요.
아이는 왜 자꾸 나타나서 내집이라고 하냐며 맘에 안든다 했지만 재밌게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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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애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다 들어 있는 책이예요.
일단 내용은 쉬워서 영어 초기에 읽으면 좋은책이예요.. 우선 여러가지 색깔이 많이 나오고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오고 또 결말이 해피엔딩이라 넘 재밌어요. 이책은 실패할수 없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평소엔 접할수 없는 색깔들에 대한 단어가 4가지씩 나와서 한 색깔에 대한 여러가지 단어를 접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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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재밌어요ㅋㅋㅋ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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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fly guy책을 재미있게 보고 테드 아놀드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내용은 대충 이렇다. 빈센터가 자기 집을 색칠하기 위해 어떤 색으로 색칠할까 고민하다가 그 집에서 사는 파리, 거미, 박쥐, 새, 등이 자기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면서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스타일로 집이 꾸며진다. 이렇게 해서 고흐의 그림 스타일이 생겨난 걸까??? 어찌 이런 생각을 하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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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작가를 좋아해서 호기심에 샀어요.
내용은 단순 반복이예요. 동물이 한마리씩 나와서 서로 좋아하는 색을 말하고 칠하는 내용입니다.
결국엔 색이 온통 섞여서 화려한 집이 완성된다는 내용인데 참 쉽습니다. 유아들이 보기 딱이네요. 6세 아이가 보기엔 쉬웠어요. 3살 동생이랑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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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그림책 좀 봤다 싶으면 그림만 봐도 "어, 이거 누가 그린거네"라는 말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fly guy를 그린 작가 tedd arnold의 책이기도 하여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이 작가가 그림책 작가가 되기 전에 군인, 신문배달, 심지어 낚시터에서 벌레 세는 일도 했다고 합니다. 그 만큼 특이한 그림에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특히나 화가 내용인만큼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가 다양하게 나오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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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화가가 집 벽을 원하는 색깔로 칠을 합니다. 그러자 갖가지 동물들이 등장해서 본인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자고 합니다~ 모두의 의견이 다르자~ 마지막엔 모두가 원하는 색깔을 다 사용해서 알록달록하게 칠합니다.

여러가지 색깔의 종류에 대한 표현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보라색도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의 이름이 있죠~ 빨강도 노랑도~

좋아하는 테드 아널드 작가의 책이라 기본적으로 재밌게 호감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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