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7.04
책 내용을 보면 어떻게 끊어 있는지 친절하게 나눠져 있습니다. 한 줄 한 줄 리듬에 맞춰 읽으면 약간 시낭독 같이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에 그림을 보고는 이 책은 싫다고 말했다가 잘 구슬려 재미있게 읽어주니 자기 전까지 Tap tap! Boom boom! 하고 소리치며 잠들었네요. 중간에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많이 불 때 긴장되게 읽어주었다가 맑아질 때는 목소리도 밝게 하고 읽으니 더욱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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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아이가 비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도 참 재미있게 봤네요. 벌써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온 책이 의성어, 의태어로 채워진 느낌이구요. 실제 거리의 사진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더욱 더 실감 나기도 해요. 그리고 라임이 맞아 떨어지는 구절들이 많은지라 영어 운율을 경험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비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봐보시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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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비 오는 날의 물 웅덩이라면 환장하고 좋아하죠ㅋ
날씨와 연관된 표현이나 도서를 찾아보며 이 책도 읽어주면 좋을거같아서 구매해봤는데 쏘쏘 괜찮습니다 ㅎㅎ
중간중간 글밥이 약간 긴데 (저희 아이 기준) 그래도 비 오는 날의 풍경을 잘 묘사한 그림 덕에 흥미를 끌기 적당합니다 ㅎㅎ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