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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아이의 첫 촉감책으로 강추하는 아이템이 바로 이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를 나중에 알게 되어 저는 늦게나마 볼 수 있었는데, 각 페이지마다 다른 느낌의 감촉을 느낄 수 있어 아이의 인지 발달에도 좋고, 무엇보다 스토리자체가 나의 공룡 혹은 나의 새, 고양이 등을 찾아가는 귀여운 이야기인지라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문장도 몇 안되서 유아에게 읽어주기 딱인 시리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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