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아기가 요즘 영어원서도 한국어책과 동일하게 즐겨봐서 재미있게
책육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메이지가 정말 역할이 큰데요.
재미도 재미이지만, 아기가 공감할 수 있고,
표현도 어렵지 않아 곧잘 따라하는 책입니다.
탈것을 좋아하기도 해서 구입한 책인데,
버스가 우리가 접하기 쉬운 대중교통이기도 하고,
보드북에 튼튼한 책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천해요.
책육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메이지가 정말 역할이 큰데요.
재미도 재미이지만, 아기가 공감할 수 있고,
표현도 어렵지 않아 곧잘 따라하는 책입니다.
탈것을 좋아하기도 해서 구입한 책인데,
버스가 우리가 접하기 쉬운 대중교통이기도 하고,
보드북에 튼튼한 책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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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영어 원서 책 처음을
Maisy 책으로 시작했어요
영어 첫책으로 쉬운 내용이 아니었는데
아이는 재미있게 잘보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이해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던데...
5살이 된 지금 다시 보여주니 지금은 이해하면서 잘봐요
좋더라구요
Maisy 책으로 시작했어요
영어 첫책으로 쉬운 내용이 아니었는데
아이는 재미있게 잘보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이해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던데...
5살이 된 지금 다시 보여주니 지금은 이해하면서 잘봐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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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7.28
아이가 어릴때 한창 탈것에 관심 가질때 메이지 보드북을 구매했었어요.
다양한 탈것에 관한 메이지 책 종류가 많은데 버스가 제일 맘에 들었고 아이도 잘 봤습니다^^ 버스에 친구들을 하나씩 태워서 바닷가로 여행가는 내용이 좋았나봐요. 보드북이라 단단하고 아이가 스스로 넘기기에도 편했어요. 메이지 이즈 뭔들^^
다양한 탈것에 관한 메이지 책 종류가 많은데 버스가 제일 맘에 들었고 아이도 잘 봤습니다^^ 버스에 친구들을 하나씩 태워서 바닷가로 여행가는 내용이 좋았나봐요. 보드북이라 단단하고 아이가 스스로 넘기기에도 편했어요. 메이지 이즈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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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1.19
종류 불문 바퀴 달린 탈것은 다 좋아하는 20개월 아기가 역시나 좋아하네요. 메이지 시리즈는 글밥도 적고 색감도 쨍해서 단시간에 집중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악어와 코끼리가 버스에 탈 때 squeez in 이라는 표현을 쓴게 재밌었어요.(이런게 원서의 장점이자 묘미인 듯 해요!) 쉽고 간단하지만 아이와 읽으며 엄마도 배울 표현이 많은 책인 것 같아요. :)
악어와 코끼리가 버스에 탈 때 squeez in 이라는 표현을 쓴게 재밌었어요.(이런게 원서의 장점이자 묘미인 듯 해요!) 쉽고 간단하지만 아이와 읽으며 엄마도 배울 표현이 많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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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9.10
메이지 시리즈 여러게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데 보드북으로 되어 있으니까 아이가 더 자주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네요 메이지가 버를 타고 가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복장으로 아서 버스를 타고 해변으로 가네요
그 상황에서 여러 표현을 배웁니다.
보드북이라서 글밥이 작고 그림이 재미 있고 예뻐서 영어책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얻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자주 읽어줍니다
그 상황에서 여러 표현을 배웁니다.
보드북이라서 글밥이 작고 그림이 재미 있고 예뻐서 영어책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얻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자주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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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05
메이지 기차 이후 버스도 구매했어요. 기차를 돌 전 구매했는데 글밥도 적고 색감도 좋고 짧은 이야기의 흐름이 요 무렵의 아기들에게도 괜찮아서 탈 것 시리즈 두번째로 선택했는데 이것도 잘 보내요. 기차처럼 차 효과음 내면서 읽어주고 집에 있는 버스 장난감이랑 같이 보면서 얘기해주고 하니 인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네요. 차타고 가면서 버스 보이면 한번 더 언급하며 관심을 유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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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메이지와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데, 한명한명 버스에 올라타며 즐거워하는 내용이에요 저희아이는 9개월부터 메이지시리즈를 봤어요. 거의 35개월까지 메이지만 외쳐댔네요. 그래서 메이지 시리즈는 다 구입했는데, 이 것도 그 중하나..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메이지는 그림도 간결 내용도 간결, 0-2세 유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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