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 땐 몰랐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한 권에 한 달씩 이네요.
그래서 12권까지 나온건가 싶은데, 한달이라고 31일의 일기가 있는건 아니고 1권은 27일까지 나옵니다. 한 페이지당 그림 하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구요, 그림 덕분에 내용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글씨가 작은건 아닌데 한 줄당 글자수가 많아서요 (띄어쓰기가 좀 촘촘한 편) 그림이 있는것에 비해 내용은 짧지 않아요. 내용은 코믹일기 답게 좀 냉소적이구요, 문장구조는 어렵지 않지만 단어는 좀 아리까리한 애들이 나와요. 어디서 보긴 봤는데 뜻이 잘 기억 안나는... 몰라도 내용연결은 되지만 그래도 그때그때 찾아보는게 확실히 공부에 도움이 되지요. 한꺼번에 한 권을 다 읽으려고 하지말고 틈날 때 마다 하루 이틀치 일기만 읽어도 내용연결에 지장 없으니까 괜찮겠어요.
그래서 12권까지 나온건가 싶은데, 한달이라고 31일의 일기가 있는건 아니고 1권은 27일까지 나옵니다. 한 페이지당 그림 하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구요, 그림 덕분에 내용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글씨가 작은건 아닌데 한 줄당 글자수가 많아서요 (띄어쓰기가 좀 촘촘한 편) 그림이 있는것에 비해 내용은 짧지 않아요. 내용은 코믹일기 답게 좀 냉소적이구요, 문장구조는 어렵지 않지만 단어는 좀 아리까리한 애들이 나와요. 어디서 보긴 봤는데 뜻이 잘 기억 안나는... 몰라도 내용연결은 되지만 그래도 그때그때 찾아보는게 확실히 공부에 도움이 되지요. 한꺼번에 한 권을 다 읽으려고 하지말고 틈날 때 마다 하루 이틀치 일기만 읽어도 내용연결에 지장 없으니까 괜찮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