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없이 그림만으로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으로 이야기의 배경인 빙판과 종이를 오가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담아낸 책이에요.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하얀 빙판 위를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유롭게 미끄러져 가며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최소한의 색과 선만으로 그려졌음에도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글자가 하나도 없는 이 그림책은 보는 사람 누구나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고, 새로운 창작자가 되도록 꿈꾸게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정말 유명하고 대단한 작가님인 이수지 작가님이 그리신 글자 없는 그림 책이에요. ^^
정말 좋은 그림책이란 그림만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다 설명될 수 있는 책일 수 있잖아요^^. 다양한 선으로 작가님 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훌륭한 경험이에요^^. 그림이 아름다워 소장하는 것을 추천 신나는 책입니다.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하얀 빙판 위를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유롭게 미끄러져 가며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최소한의 색과 선만으로 그려졌음에도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글자가 하나도 없는 이 그림책은 보는 사람 누구나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고, 새로운 창작자가 되도록 꿈꾸게 하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