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8.04
메이지 좋아해서 추가로 샀어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도 있어서 공감되는 이야기도 있어서 이런 스토리는 사는편입니다. 아무래도 어린이집 생활이야기라 어렵지 않고 어린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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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메이지가 어린이집 가는날이라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어린이집에는 할 것도 많고, 친구들을 만나서 놀 수 있으니까요.
메이지는 어린이지비에 도착해서 본인 이름이 적힌 옷걸이에 코트를 걸고 친구들이랑 놀기 시작해요. 함께 친구들과 그림을 그리고 기타를 연주하고 드럼도 치고 낮잠을 자기도 했어요. 정원에 나가서는 모래놀이를 하고 공가지고 놀고, 시소를 타기도 했는데 마치 저희 아기의 일상 같아서 그랬는지 너무 좋아했어요.
어린이집에는 할 것도 많고, 친구들을 만나서 놀 수 있으니까요.
메이지는 어린이지비에 도착해서 본인 이름이 적힌 옷걸이에 코트를 걸고 친구들이랑 놀기 시작해요. 함께 친구들과 그림을 그리고 기타를 연주하고 드럼도 치고 낮잠을 자기도 했어요. 정원에 나가서는 모래놀이를 하고 공가지고 놀고, 시소를 타기도 했는데 마치 저희 아기의 일상 같아서 그랬는지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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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루시 커즌 작가님은 화사하고 밝은 색채를 쓰시는 분으로 유명하죠. 그러기에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고 즐겁게 와닿는 것 같아요. 그녀가 쓴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캐릭터가 바로 메이지라는 쥐인데, 캐릭터가 인기가 워낙 좋아 해당 캐릭터로 수많은 책들이 나왔어요. 책들이 많아 좋은 점은 독자가 그때 그때 필요한 에피소드를 골라서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아가 보기 좋은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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