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0
할로윈데이가 도래하면 해당 날에 읽어주기 좋은 시리즈의 책들을 꽤 많이 구입했었는데, 아무래도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해당 언어의 문화도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때 구입했던 시리즈가 퍼니본즈 시리즈였는데, 해골가족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갖는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시리즈이지요. 할로윈분위기도 나지만 유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스토리라 읽어주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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