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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핍앤 포지 시리즈 중에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한 이야기입니다. 몬스터가 나오는데 알고보니 그게 몬스터가 아니고 몬스터 인형을 쓰고있는 핍이라는게 그렇게 재밌나봐요 ㅎㅎ 몬스터같은 무서운 것들을 재밌고 친근하게 얘기하면서 무섭지 않은 거라고 이야기하니 좋은가봅니다. 핍앤포지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이야기라 어린시기에 보기 좋아요. 다만 여러 자극적아고 기승전결 뚜렷한 재밌는책들 많이 보고 나니 약간 시시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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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2
아이가 핍인줄 바로 아네요^^
어떻게 알았느냐 물으니 발이 핍이라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몬스터 놀이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라 더욱 공감이 되나봐요!ㅎㅎㅎ
책 읽고 바로 몬스터로 변신해서 따라하는 아들입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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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비가오는 날이었어요. 포지는 밖에 나가지 못해 좀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그래서 뭔가 요리를 하기로 했답니다. 한참 쿠킹을 하고 있는데 창 밖에 뭔가 이상한 것이 보였어요.너무 무서웠어요. 그런데 그 무서운 괴물이 문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무서운 소리와 함께요.드디어 문이 벌컥 열렸어요. 무서워서 울음이 났죠. 그런데 괴물의 발을 보니 핍이 아니겠어요! 핍이 털이 많은 괴물 복장을 하고 나타난것이었죠. 포지가 이제 핍이 입고 왔던 괴물 복장을 입어봤어요.둘은 정원으로 가서 티타임 전까지 아주아주 신나게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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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어렸을적에 동물이나 괴물 흉내내는 친구들 꼭 있었지요?
이 시리즈는 핍이 몬스터 가면을 쓰고와서 포지가 매우 놀라는 내용인데,
그 과정에서 발만 보고도 핍인줄 알아차린 포지가 매우 귀엽습니다. '

몬스터가 나타나기 이전 포지가 쿠키를 굽는데 그 과정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쿠킹, 베이킹 관련 어휘를 익히기에도 매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핍앤 포지 저희 아기는 정말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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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
유아 영어도서로 추천해요~ 4-5세 초정도가 적당 하더라구여~~
웃기는 두 녀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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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생활동화 중 추피와 베베코알라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토끼와 쥐 핍앤포지의 놀이에 대한 내용인데 가끔 싸우기도 하고,
장난을 치기도 하고, 서로 달래주기도 하는 우리 아기들의 일상적인 내용입니다. 괴물탈을 쓰고 나타난 친구를 보고 놀랐다가 친구의 발을 보고 반가워 하는 포지! 영상은 노출전이라 보지 않았지만 QR코드로 영상도 볼 수 있고 음원 없어도 아기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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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영유아들이 보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세트로 구매할 걸 그랬어요. 혹시나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한권 샀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어린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공감대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스토리가 있는 쉬운 책을 많이 읽어줘야 책에 더 빠져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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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핍과 포지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요리를 하고 있는데, 몬스터를 보게 됩니다. 친구를 위해 몬스터가 되어 장난을 치는데 친구가 무서워하자 사과를 하고 함께 몬스터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실제로 친구들사이에 있음직한 일을 담은 책이라 아이가 더 공감하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따뜻함이 물씬 풍겨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 시리즈 책은 모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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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Posy만 혼자 전반부에 나와서 Pip은 어디갔나 하면서 읽었네요ㅎㅎㅎ 초반에 요리하는 장면이 나와서 요리할 때 쓰는 어휘를 배울 수 있었어요. 제목에 monster가 있어서 아이는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약간 무서워지려고 하다가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웃어버리네요. 그래도 그 약간의 긴장감 때문인지 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시리즈의 모든 책이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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