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9
브랜치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대부분 갱지로 되어있는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다리역할을 철저하게 해주는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 책을 한번 읽고선 너무 내용이 부실한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아이 입장에서는 아이의 흥미에 맞는 주제를 가볍게 써내리고 있어 글이 약간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해당 시리즈는 깊은 내용은 없지만 긴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시켜주는 시리즈입니다.
0
신고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아이들에게 용기, 우정, 그리고 모험의 가치를 심어주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특히 3권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다음 편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필수 챕터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