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1
그림책이지만 항상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 읽어도 참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알파벳이 주인공 입니다. 알파벳 글자들이 나무에 매달려 있었어요. 처음에는 무척 즐겁게 생활을 했었는데 아주 세찬 바람이 한 번 지나가고 나니 무서워졌죠. 글자들은 나뭇가지 아래쪽에 모여 웅크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벌이 나타나서 글자들이 모여서 단어를 만들면 날아가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처음엔 셋, 넷이 모여 단어를 만들게 되었죠. 그러다 애벌레가 등장했어요. 애벌레는 단어가 모이면 어떤 의미가 되는 문장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문장을 만들었죠. 그 다음 글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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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저는 Leo Lionni 작가의 모든 책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대부분 글씨가 작아서 그런지.. 아이의 눈에는 죄다 나뭇잎 밖에 없는 책이었던건지 특히나 새책 오면 굉장히 신나고 좋아하는 아이가 바로 흥미를 갖지 않더라고요 몇개월 묵혀놨다가 겨우 끝까지 한번 읽어줬는데 그렇게 1년이 지났을까.. 글자 읽고 쓰기 시작한 요즘 훑어보고 있어요 반복해서 여러번 읽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좋아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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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그림책은 기발하고 창의적입니다. 한글책읽으면서
영어그림책도 보여주었는데 알파벳트리 너무
좋아해요.그림도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꼼꼼히
단어살피며 읽기에 좋고 문체도 시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좋아해요.
영어그림책도 보여주었는데 알파벳트리 너무
좋아해요.그림도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꼼꼼히
단어살피며 읽기에 좋고 문체도 시적인 부분들이
많아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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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레오리오니 유명한 작품중의 하나인 알파벳트리..파닉스 수업하기전 함께 읽어보려고 구매했어요~ 알파벳 하나하나는 힘이 없어 바람에 날아가고 흩어질수 밖에 없는데 알파벳들끼리 뭉쳐서 단어를 만들면 힘이 더세지고 또 단어들이 뭉쳐서 문장을 만들면 더 단단하고 힘이 세어진다는 뭔가 협동...의 중요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는 그런 동화책인것 같아요~ 물론 알파벳이 모여 단어를 만드는 단어조합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할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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