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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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주제는 흥미롭지 않지만 글밥이 적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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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책으로 읽고 영화로도 보기 좋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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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이렇게 귀여운 책이라니!!!!!!

당당하게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따낸 Ferdinand에게 존경을 조용히 보내면서

아이들과는 스페인의 투우와, 목장 등 이야기를 나눌 거리가 풍성해서 행복했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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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뿔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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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페르디난드는 싸움보다는 꽃 냄새를 맡는 것을 더 사랑하는 소이지요. 그러기에 그는 투우에 뽑히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평화주의자 모습의 페르디난드, 싸움은 커녕 안장서 꽃 냄새를 맡는 모습의 일러스트는 보는 독자로 하여금 미소를 띄게 만들지요.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느낌과, 자신 있는 그래도 살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워낙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책인지라 그런 의미로 읽히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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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황소 Ferdinand는 다른 황소들처럼 뛰어다니기 보다는 조용히 앉아서 꽃을 쳐다보며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투우의 나라 스페인... 결국 마드리드는 투우장으로 가게 되고... 우리의 Ferdinand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코르크 나무 아래와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연계도서 [Leo the late bloomer]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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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꽃을 좋아하는 페르디난드'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뛰어놀고 싸우기를 좋아하는 황소들과 달리 주인공 페르디난드는 꽃 향기를 맡으면 조용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 황소입니다. 뛰어놀고 싸우기 좋아하는 황소들은 투우장으로 보내지는데 우리 주인공은 그럴 리 없겠지요. 그런데 꽃향기 맡다가 벌에 쏘여 날뛰는 페르디난드는 의도치 않게 투우장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투우장에서 주인공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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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책 사이즈가 아담하고 전체적으로 흑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글씨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이 있습니다. 글씨도 큼직하고 내용도 쉽습니다.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도 좋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여러 명의 투우사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저는 투우사가 한 명인 줄 알았는데 여러 명이 있네요^^ 책을 읽고 나서 유튜브로 투우사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과 관련된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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