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에리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 돋보이는 그림이랍니다^^ 이번에는 나무늘보가 주인공이랍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살라고 말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느림보 나무늘보에게 각각의 동물들이 왜 그렇게 느린지 게으른지 물어 보는데 답을 안하던 나무 늘보가 맨 마지막에 답하는 장면이 놀라워요. 늘 빠르게를, 아이에게 말하는 저를 반성하며 나무 늘보처럼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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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에릭칼을 좋아해서 새로운 동물이 주인공인 책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이예요. 주인공으로 다뤄지지않는 나무늘보가 나와서 색다르고 신선했어요. 글밥은 긴 줄로 2~3줄 분량이지만 어려운 단어를 쓰지않아서 읽어주는데 부담이 없어요. 책 자체는 페이퍼 북이지만 크기가 커서 그림을 보며 대화를 하거나 내용을 유추하기에 도움이 많이되어요. 아기도 에릭칼 그림체를 많이 봐서 거부감 없이 좋아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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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2
단어가 별로 없어서 쉬운듯 하지만 마지막에 낯선 단어들이 대거 나오면서 난이도가 올라가네요.
여러가지 동물들이 나오는데 글밥이 적어도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 어렵습니다.
나무늘보가 하루종일 나무에 매달려서 아주 느리게 움직이고 잠을 잡니다.
밤이 되어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자기는 게으른 것이 아니라 느리게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것 뿐이라고 합니다.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동물들이 나오는데 글밥이 적어도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 어렵습니다.
나무늘보가 하루종일 나무에 매달려서 아주 느리게 움직이고 잠을 잡니다.
밤이 되어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자기는 게으른 것이 아니라 느리게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것 뿐이라고 합니다.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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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영어동화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에릭칼의 책~
책을 읽다보면 에릭칼의 콜라주 기법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싫어하는 아이도 있는것 같다~ 다행이 울 아이는 에릭칼의 그림체를 싫어하지는 않느것 같다~ 에릭칼의 여러 동화책이 있지만, 이책도 읽으면 좋을것 같아서 구매했다~ Slowly Slowly Slowly의 반복적인 어구속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에릭칼의 특징을 잘 반영하는 책~
책을 읽다보면 에릭칼의 콜라주 기법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싫어하는 아이도 있는것 같다~ 다행이 울 아이는 에릭칼의 그림체를 싫어하지는 않느것 같다~ 에릭칼의 여러 동화책이 있지만, 이책도 읽으면 좋을것 같아서 구매했다~ Slowly Slowly Slowly의 반복적인 어구속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에릭칼의 특징을 잘 반영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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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흉내를 내곤해서 구매했더니 39개월 아이에겐 글밥이 많아서 다소 지루해하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동물은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