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9
영국에 토마스 엔진이 있다면, 미국에는 이 귀엽고 파란빛의 블루 트럭이 있지요. 블루 트럭 시리즈는 미국에서는 거의 필독서처럼 받들여지고 있는 캐릭터이지요. 일단 생긴것도 귀엽고, 스토리 자체도 귀엽고, 색감 역시 화사하고 밝아서 어린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그림책이지요. 무엇보다도 메인 주인공인 블루 트럭 성격이 좋고 착해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이 책도 마음에 들어 시리즈로 모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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