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5.03.18
요즘 이 작가의 책에 빠져 이것저것 구입 중인데요
이 책도 재미있을 거 같아 구매했어요
하지만 생각만큼 재미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기대를 많이 한 책인데
아직 아이가 이해를 못 해서 그런건지
별 반응이 없습니다
좀 더 내용에 대한 이해가 수반된다면 집중해서 잘 볼거 같기도 하고..
두고 두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혀줘야겠어요
그림은 큼직하니 여느 책처럼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이 책도 재미있을 거 같아 구매했어요
하지만 생각만큼 재미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기대를 많이 한 책인데
아직 아이가 이해를 못 해서 그런건지
별 반응이 없습니다
좀 더 내용에 대한 이해가 수반된다면 집중해서 잘 볼거 같기도 하고..
두고 두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혀줘야겠어요
그림은 큼직하니 여느 책처럼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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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이 뛰어납니다.
배고픈 동물들이 나와서 이것 저것 음식을 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배가 고프다, 그릇을 핥다, 욕심이 많다 등의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콜릿 무스를 보면서 무스가 뭐냐고 물어봐서 설명해주었습니다.
마지막에 동물들이 치우기 귀찮아서 자버립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