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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1
제목에 Squirrel이란 단어랑 alliteration을 맞추려고 squabble이란 단어를 쓴 것 같아요. 가을색감 가득한 예쁜 배경에 귀여운 두 다람쥐가 주인공인 책이라 가을에 함께 읽기 좋아요. 욜로족 같은 다람쥐 spontaneous Cyril과 대조적인 성격의 plan-ahead Bruce가 똑같은 한개의 솔방울을 두고 서로 가지려고 추격전을 벌입니다. 급기야 폭포에서 떨어지기까지 하고 이제야 서로를 구해주고 함께 웃네요. 마지막에 함께 나누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 the best thing to share is a laugh with your friend라는 교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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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가을에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두 마리 다람쥐가 솔방울 한 개를 두고 치열하게 다투다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일러스트가 멋져요. 두 마리 다람쥐의 표정이 익살맞게 잘 표현되었어요. 다만 글밥도 많고 단어들이 좀 어려운 편입니다. Splinted, scurried, squabbled, haste 등 저도 사전을 찾아봤어요. 영어 노출이 꾸준히 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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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시릴과 부르스 다람쥐가 마지막 열매 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다투는 모습이 귀여워요. 가을 분위기 물씬느껴지는 일러스트가 넘 이뿨요!!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둘다 열매를 놓치게 되면서, 욕심을 부렸던걸 후회하고요 ㅎ
교훈적인 내용까지 좋아요. 다만 글밥이 있는 편이라 원서를 꾸준히 1년이상읽어본 아이들이 볼만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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