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0
클리포드는 거대한 빨간 강아지로 유명하지요. 아이가 어렸을 때 리틀 크리터 시리즈와 함께 병행했던 시리즈였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더 소소한 재미가 있는 클리포드 시리즈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문장도 별로 길지 않고, 제멋대로인 아이가 나오지도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색감도 예쁘고 커다란 강아지라는 점만으로도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시리즈 내 책도 많아서 골라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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