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6
패딩턴 곰은 세대를 건너 사랑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곰이지요. 따뜻한 코코아를 좋아하고 머멀레이드 샌드위치를 사랑하는 패딩턴, 이름도 런던의 한 기차 역에서 땄으니 영국스러움이 물씬 풍겨나는 곰입니다. 그런 그가 런던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스토리로 엮어내었는데, 곰이기에 말썽을 의도치않게 일으키기도 하지요. 하지만 언제나 예의바르게 하려는 선한 캐릭터이기에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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