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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2.14
브라운 가족과 함께 사는 패딩턴이
일상 속에서 “도와주려다”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특유의 순수함과 엉뚱함 덕분에
사건은 늘 예상 밖으로 흘러가지만
결국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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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패딩턴 시리즈는 몇 개의 에피소드가 각 챕터마다 있는, 어떻게 보면 패딩턴이 주인공인 단편들 몇 개를 묶어놓은 책과 같아요. 그래서인지 하나로 쭉 이어지지 않아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요. 게다 나오는 패딩턴 곰 자체가 워낙 예의가 바르고 선한 마음밖에 없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곰이기에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조금 오래된 책인만큼 어려운 단어들이 등장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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